텍스트큐브 블로그 초대장 9장 배포합니다.

 

블로그를 생애 처음 운영해보시려는 의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경우, '티스토리'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실 것을 추천드리고요. 저는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초대장을 배포하고자 합니다.

 

아래 댓글에 비밀 댓글로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와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릴께요.

 

기한은 없고요. 아홉 분을 모두 초대하는 그날이 종료일입니다. :)

우리는 항상 자기 자신과 주변 환경에 대한 객관적 사실이나 진실이 아닌, 본인이 사실 또는 진실이라고 믿는 자아 이미지(Self-Image, 자기 자신에 대한 주관적 믿음 일체)나 주변 환경에 대한 주관적 인식에 따라 느끼고 행동하고 실천한다. 그 어떠한 눈물겨운 노력을 기울인다 해도 우리 인생은 이 '주관적인 믿음'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한다.  

 

따라서 삶(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외면적인 행동이나 습관보다 우선 내면의 믿음. 즉, 자아 이미지나 주변 환경에 대한 인식부터 바꾸어야 한다.

 

<멕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中 요약>

 

 

요즘 나름대로 각광받고 있는 종합 스템 청소 툴입니다.

 

한번 설치해봤는데, 시스템 레지스트리를 거의 건드리지 않더군요. 등록키 부분과 언인스톨 관련 레지스트리만 등록하더군요. 이 부분이 일단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혹시 이런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1. 이미 이 프로그램을 시스템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절대로 실행하지 마세요.

2. RoboForm(로보폼)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해당 dll 파일을 악성코드로 검출할 수 있으니 삭제할 때, 예외처리하시어 봉변(?)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있다보니 블로그 관리에 소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하간 근래에 울타리가 업데이트되었길래 무설치 버젼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스폰서 프로그램이나 제가 쓰지 않는 방화벽 등의 부수 기능을 제외하고 악성코드 검출 및 제거, 예방 기능만 작동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본연의 귀차니즘 때문에 이미 울타리를 설치해서 쓰고 있는 분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컴퓨터에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는 분들은 사용을 하셔서는 안됩니다. 코드 한 두줄이면 이미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에서는 설치 버젼이 작동되도록 할 수 있는데, 그걸 귀찮아서 추가하지 못했네요.

 

혹시 다음 업데이트시에는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추가 사항)

Netprotect 같은 일부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에서 이 파일을 바이러스로 잡을 수 있으나 오진입니다.

 

선거 찍어줄 사람 없다고 그냥 외면하거나 무관심이나 게으름으로 참여하지 않았을 때, 결국 엄청나고 치명적인 피해가 본인에게 돌아오고 만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는 분들이 요즘 많으실 겁니다.


저 역시 요즘 그런 깨달음이 절실한 터라, 오늘 아침에는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 와이프와 애들 데리고 투표소 들른 후에 사무실로 출근했습니다. 아마 아침에 미처 투표를 하지 못한 직장인들은 비록 투표 만료 시한이 오후 8시까지라고 해도 그 시한 내에 투표하시기가 힘들겠지만, 혹시 가능하신 분들은 모두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아침 투표소 가서 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선거에 참여하는 분들이 적을 수가 있을까요?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일이고, 본인의 이해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느끼는 '부모'들이 많을텐데 말입니다.


모든 분들 다 열심히 투표하셔야 겠지만, 특히 집에서 아이 키우시느라 고생하시는 전업주부 분들이 열성적으로 참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분들이야말로 아이 교육 문제를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므로 각 후보의 공약 사항을 꼼꼼히 읽으시고, 우리 아이들 교육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누구인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방학 중인 대학(원)생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참여가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입니다. 요즘 '무뇌충'(뇌용량 2MB 이하의 외관상으로는 영장류처럼 보이는 해충을 일컫는 전문 용어)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정부가 하고 있는 뻘짓거리를 보세요. 선거에 무관심한 결과가 얼마나 처참합니까? 부디 현재 본인의 삶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무관심이나 귀차니즘 떨쳐내시고 꼭 선거에 참여해서 여러분들 동생이나 후배들이 정말 좋은 여건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신 분들은 서울시 교육감 선거 투표에 꼭 참여해주세요.